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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든 먹어보살 봄철 채소 미나리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6조회수 :232


무엇이든 먹어보살

봄철 채소

미나리

봄철 채소 미나리

특유의 향이 매력적인 미나리!

향취만큼이나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뿐 아니라 체내 중금속,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칼륨이 풍부해요.

또 미나리 속 '이소람네틴', '페르시카린'은 알코올 분해와 염증 억제 효능이 있어 숙취에도 좋답니다.

봄철 채소 미나리

싱싱한 미나리, 잘 고르는 POINT

싱싱한 초록색 이파리

얇지만 튼튼한 줄기, 일정한 길이

미나리를 오랫동안 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나리는 논이나 습지에서 자라므로, 거머리를 제거할 수 있도록 식초를 한 큰술 탄 물에 담가두세요.

시든 잎을 떼어내고 줄기 끝부분을 약간 잘라낸 다음 물에 적신 타올로 밑동을 감싸 밀봉, 냉장 보관합니다

봄철 채소 미나리

아삭한 숙주미나리무침

주재료 | 숙주 150g, 미나리 25줄기

양념장 | 까나리액젓 1.5T, 다진마늘 1T, 고추, 참기름, 깨 약간

1. 끓는 물에 미나리와 숙주를 각각 데쳐 찬물로 헹궈줍니다.

2. 미나리는 수건에 받쳐 물기를 빼고, 4~5등분 해 썰어 둡니다.

3. 숙주와 미나리를 까나리액젓 반 테이블스푼으로 살짝 무쳐 밑간하되, 이 과정에서 생기는 물기는 제거합니다.

4. 까나리액젓1T, 다진마늘1T, 어슷하게 썬 고추 한 꼬집, 참기름 약간을 더해 만든 양념장에 무쳐주세요.

봄철 채소 미나리

얼큰하고 든든해요, 구운두부전골

주재료 | 두부 한 모, 미나리 15대, 대파 약간, 느타리버섯 반 줌

부재료 | 달걀, 고추, 숙주 두 줌, 국물용 멸치, 다시마, 마른 표고버섯 등

양념장 | 고춧가루 2스푼, 간장 1스푼, 조선간장 1스푼, 새우젓 1.5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후추 약간

1. 물 여섯 컵에 멸치, 다시마, 마른 표고버슷으로 15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낸 다음, 재료들은 건저냅니다. ※표고버섯은 썰어서 전골에 넣어도 무방합니다.

2. 두부는 납작하게 썰어 밑간한 뒤 밀가루와 달걀 물을 입혀 부칩니다.

3. 미나리는 일정한 길이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어줍니다.

   느타리버섯은 가닥 별로 뜯어 손질하고, 숙주는 데쳐내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4. 냄비에 두부 부침을 제외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국물이 끓으면 두부 부침을 얹어 조금 더 끓여냅니다.

서울특별시 식품정책과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태평로1가 31) 서울특별시청 5층 TEL :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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