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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에 관한 오해와 조리도구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11조회수 :206



봄철 식중독, 대표적 오해 1

"봄철 해산물은 여름보다 안전해!"

해수온도 상승으로 봄철 해산물도 식중독을 주의해야 해요. 

주꾸미와 꽃게는 병원성 대장균과 장염 비브리오균을 가지고 있어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먹을까요?

- 손과 재료를 잘 씻고 충분히 익힌 후에 먹어요.

- 칼이나 도마를 통해 식중독균이 오염될 수 있어서 잘 구분해서 사용하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요.



봄철 식중독, 대표적 오해 2

"직접 만든 도시락은 안전해!"

봄나들이에 김밥과 샌드위치는 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미생물 오염이 높아요. 

특히 김밥은 재료들의 수분 함유량과 조리 온도 등이 달라 유해한 미생물이 성장하기 좋아요.


어떻게 먹을까요?

- 장시간 이동하는 경우, 상하기 쉬운 음식은 준비하지 않도록 해요.

- 차 트렁크에 보관히자 말고 아이스박스나 서늘한 장소에 보관해요.



세균 증식 위험이 큰 도마

 <사용방법>

1. 2개로 구분해서 사용하기(어육류용, 과일채소용)

2. 1년에 한 번 교체하기

3. 흐르는 물에 세척하기

4.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소재에 따른 도마 소독 방법>

1. 나무도마 : 종이 호일을 깔고 소금과 식초 섞은 물을 뿌려 1시간 후 세척

2. 플라스틱 도마 : 흐르는 물에서 헹군 후 굵은 소금이나 레몬으로 문질러 세척

3. 유리도마 : 주방세제로 닦아 준 후 물기 제거

* 유리도마는 냄새가 나는 재료를 손질할 때 사용하는 보조도마로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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