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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온도 올리기 프로젝트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2조회수 :279


건강온도 올리기 프로젝트

채소 과일의 색깔에 따라 효능이 달라진다고요?

식물의 색을 결정하는 영양소 '피토케미컬', 색깔 따라 효과도 다양해요!

'식물성'이라는 뜻의 '피토(phyto)'와 화학을 뜻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 '피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은 식물의 독톡한 맛과 향, 색깔을 부여하는 성분입니다. '피토케미컬'은 식물의 외형을 결정할 뿐 아니라 건강 유지에도 좋은 것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답니다.

항산화와 면역 기능 강화가 필요할 땐, 레드 푸드!

빨간색을 띈 채소와 과일에는 '리코펜'과 '안토시아닌'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모두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로, 이외에도 면역력 강화, 암세포 성장 억제 등의 효능이 있답니다.


대표적인 빨간색의 채소, 과일로는 토마토, 고추, 딸기, 파프리카 있습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만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위해, 옐로우 푸드를 챙겨 드세요.

'황금 비타민'으로 불리기도 하는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과 주황색 계통의 과채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들어본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이 카로티노이드에 속해 있어요. 눈 기능과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답니다.


대표적인 노란색의 채소, 과일로는 레몬과 오렌지, 당근, 호박 등이 있습니다.

피로회복을 위해 초록색의 과채류 어떠세요?

녹색의 엽록소는 피로 해소와 노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세포 재생을 돕기도 하죠. 또 글루코시놀레이트는 DNA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감소 시켜, '우리 몸을 위한 천연 산화 방지제'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대표적인 초록색의 채소,과일로는 케일,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해초류가 있답니다.

항산화와 항암 효과, 달콤한 맛까지! '퍼플 푸드'

보라색 과채류에서는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가 있습니다. 레드 푸드 속에도 풍부한 안토시아닌, 그리고 흰색 컬러 푸드 속에도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를 억제해 암과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준답니다.


대표적인 보라색의 채소, 과일로는 자두, 블루베리, 적포도, 체리 등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필수 식자재 양파, 마늘 앞으로도 꼭 챙겨 드세요! '화이트 푸드'

보라색뿐 아니라 흰색 과채류 속에도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그리고 '쿼세틴'!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뿐 아니라 폐와 기관지를 돕고 유해물질을 배출시키기도 합니다.

쿼세틴은 항산화 작용과 함께, 혈관 및 심혈관 건강에도 효과적인 물질이랍니다.


대표적인 흰색의 채소, 과일로는 양파, 마늘, 버섯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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